귈러, 라리가 기회 창출 1위…월드컵 부진 딛고 레알서 각성
- 출처
- 인터풋볼한국 매체
- 기자
- 송건 기자
- 게시
핵심 포인트
- 후반 교체 출전해 둠프리스·벨링엄에 기회 제공, 음바페 골 도움 기록
- 5경기 1골 2도움, 45분당 기회 창출 24회로 라리가 선두
- 무리뇨 감독 '최고, 최고가 맞다' 극찬…스페인 언론도 주전 활약 강조
AI 요약
북중미 월드컵에서 튀르키예 탈락의 주역이었던 아르다 귈러가 라리가에서 다른 모습을 보이고 있다. 13일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레알 마드리드의 라요 바예카노전(4-1 승리)에서 귈러는 후반 교체 출전해 결정적 기회들을 만들었다. 후반 32분 프리킥 크로스로 둠프리스에게, 후반 38분 패스로 벨링엄에게 슈팅 기회를 제공했고, 추가 시간 1분에는 음바페의 결승골을 도왔다.
스페인 언론 아스는 귈러가 45분당 기회 창출 부문에서 라리가 1위(총 24회)를 달리고 있으며, 결정적 찬스 창출(2회)과 크로스(5회) 모두 리그 최고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무리뇨 감독도 "시야, 결단력, 플레이메이킹 능력 모두 훌륭하다"며 "최고가 맞다"고 극찬했다.
원문 제목
[라리가 STAR] 월드컵에서는 이강인이 압살했는데...'튀르키예 탈락 원흉' 귈러, 결정적 기회 창출 리그 1위! 무리뉴도 "최고 맞아" 함박웃음
이 글은 AI가 현지 기사를 바탕으로 요약·재구성한 내용으로, 원문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 기사의 저작권은 해당 언론사와 기자에게 있습니다. 저작권 관련 문의와 삭제 요청은 저작권 페이지의 안내를 따라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