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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리가 회장 발언에 레알 마드리드 "부적절하고 무책임"
- 출처
- 인터풋볼한국 매체
- 기자
- 김현수 기자
- 게시
핵심 포인트
- 지난 20일 마드리드 더비에서 이강인의 태클 판정을 두고 레알과 라리가 회장 테바스 간 갈등 심화
- 테바스 회장은 이강인 퇴장은 '줄 수도, 안 줄 수도 있는' 판정이라 주장, 레알의 항의 방식 비판
- 레알은 23일 공식 성명으로 테바스 회장의 발언이 '전적으로 부적절하고 무책임'하다고 강하게 반발
요약
지난 20일 마드리드 더비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1-2로 패배한 레알 마드리드가 심판 판정을 둘러싼 논쟁으로 라리가 회장과 충돌했다. 경기 중 이강인의 태클 장면이 퇴장감으로 논란이 되자, 레알과 무리뉴 감독은 주심의 오심을 지적했다.
하지만 테바스 회장은 스페인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이강인의 태클은 퇴장을 줄 수도, 주지 않을 수도 있는 판정이라며 레알의 항의 방식을 이해하지 못하겠다고 말했다. 레알은 23일 공식 성명으로 회장이 자신의 지위를 이용해 지속적으로 구단을 공격하는 것을 용납할 수 없다고 반박했다.
원문 제목
[오피셜] “이강인 퇴장? 안 줘도 괜찮았다“ 말한 라리가 회장에 레알 마드리드 격노 “무책임하고 부적절” 공식 성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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