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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마드리드 더비서 논란 태클 적발 피해

출처
인터풋볼한국 매체
기자
김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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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아틀레티코, 레알 마드리드를 2-1로 격파하며 3연승 달성 후 2위 올라섬
  • 인터풋볼 보도에 따르면 심판기술위원회가 이강인의 태클에 대해 레드카드가 맞았다고 판단
  • 로드리는 이강인 장면이 퇴장감이었을 수 있다고 인정하면서도 시즌 전체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라 평가

요약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20일 마드리드 더비에서 레알 마드리드를 2-1로 꺾었다. 경기 내용보다 판정 논란이 주목받았는데, 이강인이 수비 과정에서 페데리코 발베르데를 밟은 장면이 문제가 됐다. 인터풋볼 보도에 따르면 심판기술위원회는 이 태클이 퇴장감이었으며 주심과 VAR 모두 이를 놓쳤다고 지적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판정이 아틀레티코에 유리했다고 반발했다. 로드리는 이강인의 장면이 퇴장감이었을 수 있다고 인정했지만, 시즌 전체로 봤을 때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지는 않을 것이라고 평가했다.

원문 제목

[오피셜] 이강인에 정말 천운이 따랐다...레알전 태클, 오심으로 판명→로드리도 “레드카드 나올 상황 맞아”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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