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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저격에 아틀레티코 동료들 "판정 존중하자"

출처
인터풋볼한국 매체
기자
신동훈 기자
게시

핵심 포인트

  • 이강인 전반 45분 태클 논란…무리뉴는 '명백한 퇴장'이라 항의, 레알도 공식 SNS서 비판
  • 오블락·줄리아노·시메오네는 주심 판정 존중하며 논란 확대 거부
  • 아틀레티코 2-1 승리로 2위 올라, 이강인은 선발 출장해 두 골 관여

요약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9월 20일 레알 마드리드를 2-1로 꺾고 2위로 올라섰다. 이강인은 오른쪽 윙어로 선발 출장해 전반 15분 조너선 데이비드의 헤더 골을 만들었고, 후반 13분 두 번째 골에도 패스로 관여했다.

다만 전반 45분 이강인의 페데리코 발베르데 태클이 논란이 됐다. 무리뉴 감독은 '명백한 퇴장'이라 항의했고 레알도 공식 SNS에서 심판을 비판했다. 반면 오블락과 줄리아노, 시메오네 감독은 주심 판정을 존중하며 논란 확대를 거부했다.

원문 제목

[라리가 ISSUE] 무리뉴-레알 공식 SNS, 이강인 공개 저격→"끔찍하다"...아틀레티코 감독-동료들은 "판정 존중하자" 두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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