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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엘버스베르크전 '카이저' 선정…안정적 수비 호평

출처
인터풋볼한국 매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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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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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바이에른 뮌헨, 엘버스베르크 2-1 승리…김민재 중앙 수비수로 풀타임 출전
  • 풋몹 평점 7.7점, 패스 성공률 97%…'바바리안 풋볼' 일대일 경합 거의 모두 이겼다 평가
  • 독일 매체들 '초반 어려움 있었지만 경기 진행될수록 안정적' 3점 부여

AI 요약

바이에른 뮌헨의 김민재가 14일 분데스리가 3라운드 엘버스베르크전에서 안정적인 경기력을 선보였다. 중앙 수비수로 90분을 소화한 김민재는 다요 우파메카노와 호흡을 맞춰 팀의 2-1 승리를 이끌었다.

통계 매체 풋몹은 김민재에게 7.7점을 부여했으며, 패스 성공률 97%, 태클 3회, 클리어링 2회 등을 기록했다. 현지 매체 '바바리안 풋볼'은 그를 '카이저'로 선정하며 일대일 경합에서 거의 모두 이겼다고 평가했다. 독일 매체들도 초반 어려움이 있었지만 경기가 진행될수록 침착함을 유지하며 경합에서 승리했다고 호평했다.

원문 제목

역시 코리안 몬스터! 김민재, 엘버스베르크전 ‘카이저’ 선정…“일대일 경합 거의 이겼어”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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