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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준, 월드컵 아픔 아시안게임 우승으로 만회 다짐

출처
인터풋볼한국 매체
기자
이태훈 기자
게시

핵심 포인트

  • 셀틱 소속 양현준이 영국 글래스고 타임스와의 인터뷰에서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의 아픔을 드러냈다
  • 아시안게임 카타르전에서 도움을 기록했지만 자신의 경기력에는 불만족, 더 나은 모습을 다짐
  • "팬들에게 만회할 유일한 방법은 이번 대회 우승"이라며 금메달 목표에 집중하겠다고 밝혀

요약

양현준은 여름 월드컵에서 조별리그 탈락의 아픔을 여전히 안고 있다.

카타르전 도움 기록에도 불구하고 양현준은 자신의 경기력을 냉정하게 평가했다. "많은 기회를 놓쳤고 예상보다 많은 실수를 했다"며 "측면에서 더 적극적으로 움직이고 팀을 위해 더 많이 희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원문 제목

“여전히 월드컵에서의 결과가 속상하다, 만회할 방법은 아시안 게임 우승”…도움 기록하고도 자책한 양현준 “더 희생하며 뛰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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