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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틱, 레인저스 대패 후 올드펌 더비서 설욕 노린다

출처
BBC Sport1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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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오닐 감독, 연패 속에서도 팀 신뢰…승리 시 리그 선두 유지
  • 양현준 국가대표팀 소집으로 출전 불가…존스턴·오스먼드 부상 중
  • 매킨니스 감독, 지난주 경기력 재현 목표…레인저스 5경기 무패 4경기 무실점

요약

셀틱은 일요일 레인저스를 맞이하며 리그컵 3-0 패배와 유럽 대회 3-1 패배로 이어진 부진을 멈추려 한다. 마틴 오닐 감독은 압박감을 인정했지만 팀이 상황을 역전시킬 충분한 실력을 갖추고 있다고 강조했으며, 패배해도 국제 경기 휴식 기간 앞두고 리그 선두를 유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레인저스는 지난주 더비 대승 이후 자신감 넘치는 상태로 도착한다. 데릭 매킨니스 감독은 글래스고 더비에서 빠른 역전을 피하려면 그 강도를 재현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양현준은 한국 국가대표팀에 소집되어 있고, 셀틱의 존스턴과 오스먼드는 부상으로 결장 중이다.

원문 제목

Celtic seek spark as Rangers aim for further derby j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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