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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메우, 바르셀로나 선수의 발롱도르 수상 지지
- 출처
- Mundo Deportivo지역지
- 기자
- Ángel Pérez
- 게시
핵심 포인트
- 감독, 바르셀로나 선수가 올 시즌 수상 자격 있다고 주장
- 파호르, 파트리, 브루흐츠, 그레이엄, 피나, 카타 콜 등 최종 후보
- 파레데스 복귀 예상, 키카·비키는 PSG전 불가
요약
수요일 파리 FC와의 챔피언스리그 타이틀 디펜스 개막전을 앞두고 페레 로메우 감독은 발롱도르 경쟁에 대해 대담한 주장을 펼쳤다. FC 바르셀로나 선수 6명이 최종 후보에 오른 가운데, 로메우 감독은 그들의 개인 능력, 경기력, 최근 몇 년간의 트로피 획득을 근거로 이들 중 한 명이 수상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부상 관련으로 로메우 감독은 이레네 파레데스의 출전 가능성을 기대하고 있으며, 아이타나 봉마티의 조만간 복귀를 낙관하고 있다. 다만 봉마티는 현재 회복 작업을 진행 중이다. 키카 나자레스와 비키 로페스는 파리 경기 출전이 불가능하다.
원문 제목
Romeu: "El Balón de Oro lo merece ganar una jugadora del Barç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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