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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 바르셀로나, 챔피언스리그 개막전서 파리 FC 5-2 격파

출처
Mundo Deportivo지역지
기자
Ángel Pérez
게시

핵심 포인트

  • 케롤린 니콜리 바르셀로나 데뷔골, 파호르 2골 추가…우승팀 초반 선제골에도 압도
  • 아이타나·키카 등 5명 부상 중에도 5번째 챔피언스리그 우승 향해 집중력 발휘
  • 세라조르디·그레이엄도 골 넣으며 에스타디 조앙 크루이프에서 완벽한 승리

요약

FC 바르셀로나가 유럽 무대 방어전을 화려하게 시작했다. 5명의 주전 선수를 잃은 상황에서도 파리 FC를 5-2로 격파한 것. 파리 FC는 5분 비앙스의 선제골로 경기를 주도했지만, 바르셀로나는 케롤린의 데뷔골로 응수한 후 세라조르디, 파호르(2골), 그레이엄의 추가골로 완벽한 승리를 거두었다.

아이타나와 키카 등 5명의 정규 멤버를 결장시킨 우승팀은 지난 시즌 국내 리그 지배력에도 불구하고 긴장을 늦추지 않았다. 에스타디 조앙 크루이프에 2,574명의 관중만 입장했지만, 바르셀로나의 강렬한 플레이와 기술력은 압도적이었고 5번째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향한 도전을 본격화했다.

원문 제목

Estreno con goleada del Barça campeó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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