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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치니 이탈리아 스쿼드: 비카리오만 유벤투스 대표
- 출처
- Tuttosport1티어
- 기자
- La Reda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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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비카리오가 네이션스리그 34인 스쿼드에서 유벤투스·밀란 선수 중 유일
- 로카텔리, 캄비아소, 에카토르는 부상으로 불가, 가비아·가티는 전술적 이유로 제외
- 만드라고라는 5년 만에 복귀, 자니올로는 최근 부상에도 불구하고 소집, 파지올리는 2년 만에 복귀
요약
만치니의 첫 이탈리아 스쿼드에서 유벤투스와 밀란은 사실상 부재했으며, 네이션스리그 4경기를 위해 구성된 34인 그룹에서 비카리오만이 두 세리에A 강호를 대표했다. 로카텔리, 캄비아소, 에카토르는 부상으로 제외됐고, 가비아와 가티는 전술적 이유로 탈락했다.
만드라고라는 거의 5년 만에 아주리 복귀를 기록했으며, 자니올로는 개막전 코모전에서 우측 햄스트링 부상을 입었음에도 소집됐다. 파지올리도 2년 만에 복귀했다.
원문 제목
Un solo convocato tra Juve e Milan: dentro le scelte di Mancini per la nuova Ital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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