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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1골 1도움, LAFC 감독 "팀 위한 경기" 극찬

출처
인터풋볼한국 매체
기자
이태훈 기자
게시

핵심 포인트

  • 손흥민이 전반 34분 왼발 슈팅으로 선제골, 후반 8분 도움까지 기록
  • LAFC는 2-0 리드를 지키지 못해 산호세와 2-2 무승부
  • 도스 산토스 감독 "무승부가 너무 많다"며 승리 놓친 아쉬움 표현

요약

손흥민이 MLS 26라운드 산호세 어스퀘이크스전에서 맹활약했다. 전반 34분 페널티박스 바깥에서 정확한 슈팅으로 골을 터뜨렸고, 후반 8분 역습 상황에서 드니 부앙가에게 결정적인 패스를 제공했다. LAFC는 2-0으로 앞섰지만 후반 25분과 추가시간에 동점골을 허용하며 2-2로 비겼다.

마르크 도스 산토스 감독은 손흥민의 활약을 높이 평가했으나, 승점 1점에 그친 결과에는 불만을 드러냈다. 감독은 "우리는 많은 경기를 지는 팀이 아니지만 무승부가 너무 많다"고 지적했다.

원문 제목

‘1골 1도움’ 손흥민 폭발하자 LAFC 감독도 극찬…“전체적으로 봤을 때 팀을 위한, 매우 팀 지향적인 경기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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