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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월드컵 고통 아직도 남아, 미디어와 상호 존중 필요"
- 출처
- 인터풋볼한국 매체
- 기자
- 신동훈 기자
- 게시
핵심 포인트
- 모레노 임시감독 체제 첫 A매치 앞두고 인터뷰, 새로운 환경에서 최선 다하겠다는 입장
- 2026 북중미 월드컵 실패 회복 여전히 진행 중, 과거보다 미래에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
- 월드컵 당시 미디어와의 갈등 언급하며 선수와 기자 간 상호 존중 당부
요약
손흥민이 로베르트 모레노 임시감독 아래 새로 출발하는 대표팀에 대해 입을 열었다. 24일 에콰도르와의 친선경기를 시작으로 9, 10월 4경기를 치르는 가운데, 선수들이 팬들의 신뢰를 되찾기 위해서는 열정과 감정을 드러내야 한다고 했다.
2026 월드컵 탈락의 상처는 여전하다고 인정했지만, 과거에 머물러서는 안 된다는 입장을 드러냈다. 또한 월드컵 당시 미디어와의 관계를 언급하며 선수와 기자가 사람으로서 서로를 존중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원문 제목
[IN PRESS] '여전히 주장' 손흥민 "북중미 월드컵 생각하면 아직도 고통스러워...미디어와 갈등? 사람 대 사람으로 존중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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