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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라드 "토트넘, 슈퍼스타 부재가 핵심 문제"

출처
인터풋볼한국 매체
기자
주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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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인터풋볼 보도, 리버풀 레전드 제라드가 토트넘의 약점 지적
  • 손흥민·해리 케인 떠난 후 토트넘에 경기를 좌우할 스타 선수 없다고 평가
  • 시즌 초반 2무 3패로 리그 최하위, 최근 5경기 무승리 상황

요약

인터풋볼에 따르면 스티븐 제라드는 토트넘 홋스퍼의 가장 큰 문제로 월드클래스 슈퍼스타의 부재를 꼽았다. 제라드는 토트넘이 좋은 수준의 선수들을 많이 영입했지만, 상대를 두렵게 할 만한 개별 스타가 보이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맨체스터 시티의 엘링 홀란이나 첼시의 콜 파머처럼 한 경기를 결정할 수 있는 선수가 필요하다는 의견이다.

토트넘은 올 여름 3억 9,400만 파운드를 투자해 여러 선수를 영입했지만, 시즌 초반 부진이 계속되고 있다. 손흥민과 해리 케인이 떠난 이후 토트넘의 공격력이 약해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원문 제목

손흥민 빈자리 아직도 크다…제라드 “토트넘 문제? 슈퍼스타 없잖아, 두려움 줄 만한 선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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