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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티뉴, 산투스와 3개월 계약…현역 마지막 기회
- 출처
- 인터풋볼한국 매체
- 기자
- 신동훈 기자
- 게시
핵심 포인트
- 산투스가 필리페 쿠티뉴와 2026년 말까지 계약 체결 공식 발표
- 리버풀 스타에서 바르셀로나 1억 3,500만 유로 영입 후 부상·부진으로 추락
- 네이마르 동료 산투스에서 단 3개월 계약, 활약에 따라 현역 연장 결정
AI 요약
산투스가 15일 필리페 쿠티뉴와의 계약을 공식 발표했다. 2026년 말까지 남은 시즌 동안 함께하기로 합의했으며, 단 3개월 계약으로 이 기간 동안의 활약에 따라 현역 연장 여부가 결정될 수 있다.
한때 리버풀의 핵심 미드필더였던 쿠티뉴는 바르셀로나로 1억 3,500만 유로에 이적한 후 부상과 부진으로 내리막길을 걸었다. 바이에른 뮌헨 임대, 아스톤 빌라 영입, 카타르 알 두하일 임대 등을 거쳐 브라질 바스쿠 다 가마에 정착했으나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네이마르가 뛰는 산투스는 이번 시즌 여러 선수를 영입한 가운데 쿠티뉴에게 현역 마지막 기회를 제공했다.
원문 제목
[오피셜] 손흥민과 동갑인데 은퇴 위기→현역 마지막 기회 예정...'한때 월드클래스' 쿠티뉴, 네이마르 뛰는 산투스와 3개월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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