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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리 부상 소식: 맥토미니, 메렛 복귀 임박

출처
Corriere dello Sport1티어
기자
Fabio Tarantino
게시

핵심 포인트

  • 맥토미니, 부정맥 절제술 후 2주 휴식 마친 뒤 훈련 재개 예정
  • 메렛은 경미한 내전근 부상으로 격리 중, 스피나졸라는 국제경기 후 복귀 예상
  • 부온지오르노는 무릎 수술로 2027년까지 결장, 앙기사는 피오렌티나 경기 부상 후 상태 불확실

요약

나폴리는 10월 10일 프로시노네와의 리그 재개까지 3주간의 공백을 앞두고 있다. 코리에레 델로 스포르츠가 전한 바에 따르면 맥토미니, 메렛, 마리아누치 등이 곧 훈련에 복귀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앙기사는 피오렌티나와의 1-1 무승부 막판에 부상을 입어 상태를 평가 중이다. 클럽은 휴식 기간 동안 아벨리노와의 친선경기를 포함한 매치를 준비해 여러 선수들의 체력 회복 중 경기감을 유지할 계획이다.

부온지오르노는 무릎 수술 후 2027년까지 가장 긴 결장을 앞두고 있다. 조반에와 알리송도 부상에서 회복 중이지만 복귀는 임박하지 않은 상태다.

원문 제목

Da Anguissa a McTominay: come stanno gli infortunati del Napo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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