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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수, 올드펌 더비서 결승골 관여…대표팀 소집 앞 맹활약

출처
인터풋볼한국 매체
기자
신동훈 기자
게시

핵심 포인트

  • 레인저스가 셀틱을 1-0으로 꺾으며 5연승 행진 이어가…2위 올라
  • 김민수 우측 윙어로 선발 출전, 전반 33분 코너킥 후 슈팅으로 나데리의 선제골 어시스트
  • 71분 소화한 김민수는 유효슈팅 1회, 드리블 성공 5회 등 기록…스코틀랜드 매체 호평

요약

레인저스는 20일 셀틱 파크에서 열린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7라운드에서 셀틱을 1-0으로 격파했다. 로베르토 모레노 감독의 대표팀 소집을 앞둔 김민수는 4-4-2 포메이션의 우측 윙어로 나서 경기를 주도했다.

전반 33분 코너킥 상황에서 김민수의 강력한 슈팅이 골키퍼를 뚫고 나가자 라이언 나데리가 세컨드볼을 마무리해 선제골을 만들었다. 후반 8분에도 김민수는 슈팅 기회를 얻었으나 골문을 벗어났고, 후반 26분 교체됐다. 스코틀랜드 현지 매체는 이전 경기의 부진을 극복하고 이번 경기에서 결정적인 역할을 해냈다고 평가했다.

원문 제목

"지난 경기는 못했는데"...모레노 선택 받은 김민수, 대표팀 소집 앞두고 셀틱과 올드펌 더비서 맹활약! 결승골 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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