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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5경기 집중 일정, 데 제르비 부흥 노린다

출처
football.london지역지
기자
football.london@trinitymirror.com (Jake Stokes)
게시

핵심 포인트

  • 데 제르비, 국제경기일 후 28일간 5경기 준비할 2주 확보
  • 스퍼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첼시·리즈 유나이티드 등과 대면
  • 데 제르비, 국가대표팀 차출 안 된 선수들 체력 강화 훈련 계획

요약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은 국제경기일 이후 압축된 일정에 직면했다. 토트넘이 28일간 5경기를 치르기 때문이다. 스퍼스 감독은 국가대표팀 소집 선수들이 떠난 사이 남은 선수들의 체력 강화에 집중하며 국제경기일을 생산적으로 활용할 계획을 밝혔다.

토트넘의 다음 5경기는 10월 10일부터 11월 7일까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원정), 코번트리 시티(홈), 첼시(원정), 크리스탈 팰리스(홈), 리즈 유나이티드(원정)와의 경기다. 데 제르비는 시즌 초반의 부진으로 현재 리그 최하위에 있는 스퍼스의 기세 회복을 노리고 있다.

원문 제목

Tottenham's first five fixtures after the international break as Roberto De Zerbi plots comeb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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