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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니온 베를린, 크라일라흐 은퇴전서 리예카 격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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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bb24지역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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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팀 스카르케가 정우영의 어시스트로 5분에 선제골, 1-0 승리
  • 37세 크라일라흐, 양팀 모두에서 짧게 뛴 후 157경기 33골로 마무리
  • 약 850명 우니온 팬들이 리예카 원정, 안무로 중원수 추모

요약

우니온 베를린이 토요일 저녁 HNK 리예카와의 친선경기에서 승리했지만, 결과보다 의미가 컸다. 클럽의 중원수이자 전 주장 다미르 크라일라흐가 모국 크로아티아에서 마지막 경기를 펼쳤다. 약 8,500명의 관중 앞에서 뛴 37세 크라일라흐는 2013년부터 쾨페니크에서 157경기 33골을 기록한 베테랑이다. 양팀은 그를 명예의 통로로 맞이했고, 우니온의 원정 팬들은 스탠드에서 안무로 이 순간을 기렸다.

원문 제목

Union Berlin siegt gegen Rijeka und verabschiedet Kreil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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