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마라에스: 브라질 복귀 전에 아스날에서 타이틀 우승하고 싶다
- 출처
- football.london지역지
- 기자
- football.london@trinitymirror.com (Ryan Tayl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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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7500만 파운드 여름 영입 선수, 결국 바스쿠 다 가마나 아틀레티코 파라나엔세 플레이 희망
- 28세 미드필더, 브라이튼 0-3 패배 포함 어려운 시작 후 아스날 집중 강조
- 뉴캐슬 5년 근무 후 떠나, 70년 만의 첫 타이틀 우승 경험
요약
브루노 기마라에스가 브라질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언젠가 남미로 복귀하고 싶다는 꿈을 드러냈으며, 바스쿠 다 가마와 아틀레티코 파라나엔세를 잠재적 행선지로 언급했다. 하지만 뉴캐슬에서 7500만 파운드에 이적한 아스날 미드필더는 건너스와 함께 우승을 차지하는 것이 당장의 우선순위라고 강조했다.
호주에서 국가대표팀 소집 중인 기마라에스는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기 어려웠다고 인정했으며, 지난 토요일 브라이튼과의 0-3 패배에서의 부진을 언급했다. 그는 거의 5년간 근무한 뉴캐슬을 떠나면서 70년 만의 첫 우승을 이끈 경험을 회상했지만, 아스날에서의 도전에 준비됐다고 말했다.
원문 제목
Bruno Guimaraes sets Arsenal target and names two clubs he would like to sign for in 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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