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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무스, AC밀란 벤피카전 부진…이강인과 대조

출처
인터풋볼한국 매체
기자
이태훈 기자
게시

핵심 포인트

  • AC밀란, 유로파리그 리그 페이즈 1차전서 벤피카에 0-2 패배
  • 하무스 3경기 연속 유효슈팅 0개, 벤피카전 볼 소유권 16회 상실
  • 이적료 7,500만 유로 기록했지만 시즌 5경기 1골…이강인과 대조

AI 요약

AC밀란이 17일 벤피카에 0-2로 패하며 유로파리그를 불안하게 출발했다. 전반 16분 루케바키오에게 선제골을 내준 후 후반 9분 카민스키에게 추가골까지 허용했다.

곤살루 하무스의 부진이 계속되고 있다. 인터풋볼 보도에 따르면 하무스는 벤피카전까지 3경기 연속 유효슈팅을 기록하지 못했고, 경기에서 16회나 볼 소유권을 잃었다. 올여름 PSG에서 7,500만 유로의 이적료로 입단했지만 시즌 5경기에서 1골에 그치고 있다. 같은 시기 PSG를 떠난 이강인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빠르게 적응하며 공격의 핵심으로 자리 잡은 것과 대조된다.

원문 제목

‘이적하자마자 맹활약’ 이강인과 너무 비교된다…하무스, 3경기 연속 유효슈팅 ‘0개’+벤피카전 볼 소유권 16회 상실 “아모림의 문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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