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명단1분 읽기
발베르데 3도 염좌, 이강인 태클 논란 속 진단
- 출처
- 인터풋볼한국 매체
- 기자
- 주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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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레알 마드리드 공식 발표: 발베르데 왼쪽 발목 3도 염좌 진단, 회복 기간 미정
- 아틀레티코 2-1 승리 경기 중 이강인의 거친 태클로 부상, 심판위원회는 레드카드 판정이 맞다고 지적
- 발베르데는 28일 대한민국과의 A매치 친선 경기 출전 가능성 낮음
요약
레알 마드리드는 22일 페데리코 발베르데가 왼쪽 발목 3도 염좌 진단을 받았다고 공식 발표했다. 부상은 전날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라리가 7라운드 경기 중 이강인의 태클로 발생했다. 주심은 당시 카드를 꺼내지 않았고 VAR도 검토하지 않았으나, 심판기술위원회는 이강인이 퇴장당해야 했다고 판단했다. 발베르데의 정확한 회복 기간은 알려지지 않았으며 당분간 경기 출전이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원문 제목
[오피셜] 이강인 태클에 발목 꺾인 발데르데, 3도 염좌 진단…한국과 A매치 결장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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