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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도사 "임대 거절, 아틀레티코서 성공하겠다"

출처
인터풋볼한국 매체
기자
김현수 기자
게시

핵심 포인트

  • 21세 스페인 미드필더, 임대 이적 제안 거절하고 아틀레티코 잔류 선언
  • 이강인·히울만 등 신입 선수들과의 경쟁 피하지 않겠다며 주전 자리 노린다
  • 엘체 유스에서 성장해 지난 겨울 5년 계약으로 입단, 현재 출전 기회 제한 중

요약

로드리 멘도사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자신의 자리를 만들겠다는 결연한 의지를 드러냈다. 인터풋볼이 보도한 인터뷰에서 2005년생 스페인 미드필더는 임대 이적으로 더 쉬운 길을 택할 수 있었지만, 높은 수준의 선수들과 경쟁하며 성장하기를 원한다고 밝혔다.

엘체 유스에서 빠른 성장을 보인 멘도사는 지난 겨울 아틀레티코에 합류했으나 적응 과정과 부상으로 지난 시즌 10경기에 그쳤다. 올 시즌 이강인과 모르텐 히울만 등이 영입되면서 중원 경쟁이 심화됐지만, 그는 공격형 미드필더 포지션에서 존재감을 드러낼 준비가 돼 있다고 강조했다.

원문 제목

이강인과의 주전 경쟁 안 피한다! ‘21세 초신성’ 멘도사의 포부 “아틀레티코서 성공하고파, 임대 이적은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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