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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레노 감독 "선수들 재능이 승리 만들었다"
- 출처
- 풋볼리스트한국 매체
- 기자
- 김희준 기자
- 게시
핵심 포인트
- 한국, 에콰도르전 3-0 완승으로 모레노호 첫 경기 승리로 장식
- 후반 9분 오현규, 12분 손흥민, 42분 이동경 연속골로 대승 견인
- 이강인·황인범·조규성 제외는 근육 부상 예방 차원, 큰 부상 아님
요약
로베르트 모레노 감독은 24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의 에콰도르전 승리 후 냉철한 평가를 강조했다. 전반 팽팽했던 경기는 하프타임 조정 이후 선수들의 개인 기량이 차이를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벤치에서 세부 지시를 내린 이유는 포지셔닝과 수비 구조를 전달하기 위함이라고 덧붙였다.
모레노 감독은 호텔 복귀 후 경기를 세밀하게 분석하겠다며 현 시점에서 구체적 평가는 어렵다고 말했다. 손흥민 개인에 대한 질문에는 선수와의 대화 비공개 원칙을 유지하겠다고 답했다.
원문 제목
'추석 전날 3-0 대승' 모레노 "선수들 재능이 만든 승리"… 이강인·황인범·조규성 제외는 큰 부상 아닌 예방 차원 [에콰도르전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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