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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헬, 팔머·마이누 공개 질책…"경기장에서 직접 봐야 판단"

출처
인터풋볼한국 매체
기자
이태훈 기자
게시

핵심 포인트

  • 잉글랜드 감독 투헬이 대표팀 소집 불참 선수들을 강하게 비판, 경쟁력 입증 필요성 강조
  • 팔머와 마이누가 부상으로 UEFA 네이션스리그 스페인전 불참, 투헬은 '또 다른 기회 상실'이라 지적
  • 2023-24시즌 바이에른 뮌헨 감독 시절 김민재를 공개 질책한 투헬의 일관된 리더십 스타일

요약

토마스 투헬 잉글랜드 감독이 부상으로 대표팀 소집에 불참하는 선수들을 향해 경고를 날렸다. 팔머와 마이누가 UEFA 네이션스리그 스페인전(27일)을 앞두고 결장하자, 투헬은 "경기장에서 직접 본 것만으로 판단하고 싶다"며 "그렇지 않으면 다음 단계에 도달할 수 없다"고 말했다.

투헬의 강한 질책은 새로운 것이 아니다. 2023-24시즌 바이에른 뮌헨 감독 시절 레알 마드리드전에서 김민재의 판단 오류를 공개적으로 지적한 바 있다.

원문 제목

김민재 향해 쓴소리 쏟아냈던 투헬, 이번엔 팔머-마이누 공개 저격…“또 기회를 놓쳤다, 너무 많은 대표팀 소집에 빠지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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