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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모레노 포백 시스템에 만족감 표현
- 출처
- 인터풋볼한국 매체
- 기자
- 주대은 기자
- 게시
핵심 포인트
- 한국 대표팀이 에콰도르와의 친선경기에서 3-0 승리, 김민재는 중원 수비수로 무실점 경기 주도
- 김민재 "소속팀에서 포백을 쓰는 선수들이 많아서 적응이 수월하다"며 새 시스템 평가
- 모레노 감독의 지시는 센터백들에게 전진 패스 우선, 공간 활용 강조…"아직 초기 단계, 다음 경기 더 개선될 것"
요약
김민재는 24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의 에콰도르전 승리 후 로베르트 모레노 감독의 포백 포메이션에 대해 긍정적 평가를 내놨다. 중앙 수비수로 출전한 그는 이한범과 함께 무실점을 지켰으며, 경기 중 과감한 전진 플레이로 공격을 지원했다.
김민재는 모레노 감독이 요구한 센터백의 역할을 설명하며 "첫 번째 옵션으로 전진 패스를 많이 하길 원한다"고 전했다. 또한 "처음 맞춰보는 선수들이 있어 어색한 부분도 있지만, 팀이 아직 초기 단계"라며 향후 개선 가능성을 제시했다.
원문 제목
[IN LIVE] “확실히 포백 쓰니까 편하다” 김민재의 자신감…“맞춘 지 얼마 되지 않았어, 다음 경기 더 나아질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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