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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설영우, 모레노호 소집 첫 합류
- 출처
- 인터풋볼한국 매체
- 기자
- 신동훈 기자
- 게시
핵심 포인트
- 바이에른 뮌헨 김민재, 아우크스부르크 설영우가 21일 천안에 합류해 국가대표팀 훈련 시작
- 모레노 감독이 9·10월 A매치 명단 발표, 손흥민·이강인 등 주축과 박태준·정승원 등 신선 포함
- 정승원은 FC서울 선두 질주 일등공신으로 오랜만에 대표팀 복귀, 'MVP 세리머니'로 설렘 표출
요약
로베르트 모레노 임시 감독 체제 첫 소집이 시작됐다. 바이에른 뮌헨의 김민재와 아우크스부르크의 설영우는 21일 천안코리아풋볼파크에 합류한 첫 유럽파 선수들이다. 주말 경기 일정을 빠르게 소화한 덕분이다. 모레노 감독은 한국 선수 1,700명 데이터를 분석해 현재 활약을 기준으로 명단을 구성했다고 밝혔다.
FC서울의 정승원은 K리그1 선두 질주의 일등공신으로 오랜만에 국가대표팀에 복귀했다. 취재진 앞에서 자신의 'MVP 손동작' 세리머니를 선보이며 설렘을 드러냈다. 모레노 감독은 선수들과 개별 면담을 진행하며 맞춤형 훈련을 준비 중이다.
원문 제목
[IN VIEW] 김민재-설영우 밝은 얼굴로 모레노호 소집, 정승원은 'MVP 세리머니'로 설렘 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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