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시장1분 읽기
김민재, 겨울 이적시장 주목…아스톤 빌라 등 4개 팀 관심
- 출처
- 인터풋볼한국 매체
- 기자
- 주대은 기자
- 게시
핵심 포인트
- 영국 매체 팀토크 보도: 아스톤 빌라가 토트넘, 유벤투스, AC 밀란과 함께 김민재 영입 경쟁 준비 중
- 협상 시작 가격대는 약 2,500만 유로(약 388억 원) 수준으로 예상
- 바이에른 뮌헨은 김민재와 계약 연장 논의 계획…2028년까지 계약 남아있어
요약
영국 매체 팀토크는 아스톤 빌라가 겨울 이적시장에서 바이에른 뮌헨의 센터백 김민재 영입에 나설 준비가 됐다고 보도했다. 토트넘 홋스퍼, 유벤투스, AC 밀란도 같은 목표로 움직이는 것으로 전해졌다. 아스톤 빌라는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 5경기에서 9골을 내줘 수비 강화가 시급한 상황이다.
독일 매체 TZ는 바이에른 뮌헨 수뇌부가 김민재의 미래에 대해 생각을 바꾼 것으로 보인다며, 계약 연장 논의를 계획 중이라고 전했다. 김민재의 현재 계약은 2028년까지 남아있으며, 앞으로 출전 시간이 유지된다면 계약 연장에 큰 장애물이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원문 제목
한국 축구 역사상 이런 수비수 있었나? 김민재 영입전→유럽 명문 팀들이 줄 섰다
FutbolDesk 편집 AI가 원문 기사를 요약·번역하고 원문과 자동 대조한 글입니다. 세부 내용이 다를 수 있으니 전체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기사 저작권은 해당 매체와 기자에게 있으며, 저작권 문의와 삭제 요청은 저작권 페이지를 참고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