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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피냐: 플릭이 바르셀로나 잔류를 설득했다

출처
Marca1티어
기자
ENRIQUE CORBELLA
게시

핵심 포인트

  • 브라질 윙어는 플릭 부임 전 2024년 떠날 준비가 돼 있었다
  • 플릭이 코파 아메리카 휴식 중 전화해 짧은 대화로 잔류 설득
  • 라피냐는 이번 시즌 14골 3도움 기록하며 현재 주장 역임

요약

라피냐가 독일 매체 쥐트도이체 차이퉁과의 인터뷰에서 2024년 하니 플릭이 부임했을 당시 바르셀로나를 떠날 준비가 돼 있었다고 밝혔다. 윙어의 마음은 이미 다른 곳을 향하고 있었지만, 코파 아메리카 휴가 중 감독의 전화통화가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플릭은 어떤 결정을 내리기 전에 대화를 나누자고 제안했고, 짧은 대화 속에서 라피냐와 팀의 미래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를 전달했다.

브라질 선수는 그 순간이 자신을 클럽에 묶어뒀다고 말했다. 이후 플릭의 시스템 아래서 활약하며 거짓 9번으로 더 중원에 가까운 역할로 이동했고, 주장 완장을 예상 외로 열정적으로 받아들였다. 라피냐는 완장이 자신의 정신가짐을 바꿨고 이전에 보지 못했던 자신의 자질을 인식하게 해줬다고 전했다.

원문 제목

Raphinha confiesa que quiso dejar el Barcelona y que Flick le convenció: "Mi cabeza ya estaba en otra par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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