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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13도움으로 메시와 경쟁, LAFC는 파워랭킹 12위로 하락

출처
인터풋볼한국 매체
기자
신동훈 기자
게시

핵심 포인트

  • 산호세와의 경기에서 2-2 무승부, 손흥민의 슈팅과 패스 활약에도 막판 동점골 내줘
  • 손흥민 13번째 도움 기록하며 메시와 도움왕 경쟁 중, 부앙가는 LAFC 통산 최다 득점 1위 달성
  • LAFC는 최근 두 달간 1승에 그치며 플레이오프 진출은 유력하나 상위 시드 확보 어려운 상황

요약

MLS 파워랭킹에서 LAFC가 12위로 내려앉았다. 산호세 어스퀘이크와의 경기에서 손흥민의 중거리 슈팅으로 앞서갔고, 후반 초반 부앙가의 추가골로 2-0까지 벌렸으나 막판 동점골을 내주며 2-2로 비겼다. 손흥민은 13번째 도움을 올렸지만 무승부로 끝났다.

MLS 사무국은 LAFC가 최근 두 달간 단 1승만 거두고 있다고 지적했다. 서부 컨퍼런스 6위에 머물고 있으며 홈 플레이오프 개최권 확보가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 남은 경기에서 흐름을 바꾸지 못하면 플레이오프에서 불리한 위치에 놓일 수 있다.

원문 제목

'13도움' 손흥민은 메시와 도움왕 경쟁 중, LAFC는 2달 동안 '고작 1승'...MLS 파워랭킹 12위로 추락 "PO서 불리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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