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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브리엘의 떠남 요청에 맨유 충격, 마드리드·바르셀로나 관심

출처
Manchester Evening News지역지
기자
newsdesk@men-news.co.uk (Tom Victor)
게시

핵심 포인트

  • 15세 유망주가 올드 트래포드 떠나달라 요청, 바르셀로나·레알 마드리드 관심
  • 가브리엘은 데뷔 직전이었으나 수요일 브라이튼 카라바오컵 스쿼드 제외
  • 캐릭은 떠남 이유 추측 속 어린 선수 복지 보호 강조

요약

JJ 가브리엘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1군 데뷔를 앞두고도 떠나달라고 요청했다. 바르셀로나와 레알 마드리드가 15세 공격수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10월 16세가 되면 이적이 가능하며, EU 여권 소유로 유럽 대륙 클럽 이적 시 맨유가 받을 수 있는 보상은 제한적이다.

가브리엘은 수요일 브라이튼과의 카라바오컵 경기 스쿼드에서 제외됐는데, 이 경기 출전 시 맨유 역대 최연소 선수가 될 예정이었다. 마이클 캐릭 감독은 어린 선수의 복지 보호 중요성을 강조했고, 전 프리미어리그 선수 개비 아그보날로르는 레알 마드리드가 아닌 이상 가브리엘이 올드 트래포드를 떠날 이유가 없다며 의아해했다.

원문 제목

JJ Gabriel would be a huge loss for Man United - but I can understand it if he joins one cl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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