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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레노호 팬 앞 첫 공개훈련, 김민수만 저녁 합류

출처
풋볼리스트한국 매체
기자
김진혁 기자
게시

핵심 포인트

  • 에콰도르전 준비 중인 국가대표팀이 천안에서 공개훈련 실시, 240여 명 팬 참관
  • 30명 소집 중 29명 참가…레인저스 김민수는 저녁 합류 예정
  • 모레노 감독 "90분 내내 팬들이 자랑스럽게 느낄 수 있도록 최선 다하겠다"

요약

로베르트 모레노 감독 체제 첫 공개훈련이 22일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열렸다. 9·10월 국제경기 준비 중인 대표팀은 조규성, 손흥민, 황희찬, 이강인 등 29명이 참가해 워밍업부터 6대6 압박훈련, 크로스 공격 연습까지 소화했다. 레인저스 소속 김민수는 저녁에 합류할 예정이어서 완전체 훈련은 23일 처음 이뤄질 계획이다.

모레노 감독은 행사 중 팬들에게 "결과와 무관하게 최선을 다하겠다"며 응원을 당부했다.

원문 제목

‘30명 중 29명 참여’ 모레노호, 팬들 앞에서 첫 팀 훈련 소화… ‘유일 제외’ 김민수는 저녁 합류 예정 [모레노호 오픈 트레이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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