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두스, 가나 국가대표 불참으로 3경기 결장
- 출처
- football.london지역지
- 기자
- football.london@trinitymirror.com (Alasdair Go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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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26세 공격수, 8개월 허벅지 부상 회복에 집중하기 위해 아프리카컵 예선과 친선경기 불참 선택
- 리그 교체 출장과 리버풀전 리그컵 75분 출장만 기록, 케이로스 감독이 결정 지지
- 가나 내 비판 일었지만 가나축구연맹 프레더릭 아체암퐁이 선수들의 회복 우선 결정 옹호
요약
모하메드 쿠두스는 국제경기 기간 가나 국가대표팀 소집을 거절하면서 토트넘 홋스퍼의 다음 3경기를 결장하게 됐다. 8개월간 허벅지 부상으로 결장했던 26세 공격수는 카를로스 케이로스 감독의 코트디부아르, 감비아 예선과 모로코 친선경기 참가 대신 홋스퍼 웨이에서 재활을 계속하기로 요청했다.
쿠두스는 리그에서 교체 출장만 기록했으며 리버풀전 리그컵에서 75분을 뛰었다. 케이로스 감독은 부상 악화를 막기 위한 결정이라고 확인했으나, 가나 내에서 비판이 제기됐다. 가나축구연맹의 프레더릭 아체암퐁은 쿠두스를 포함한 국가대표 불참 선수들을 옹호하며 회복 보호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원문 제목
Tottenham star Mohammed Kudus decision explained with winger to miss three ga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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