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1분 읽기

바에나, 무리뉴의 심판 논란 제기 비판…이강인 옹호

출처
인터풋볼한국 매체
기자
신동훈 기자
게시

핵심 포인트

  • 마드리드 더비 판정 논란 속 바에나가 무리뉴 감독 저격, '패배 받아들이지 못한 것 같다'고 평가
  • 무리뉴는 기자회견서 로메로·이강인 장면 사진 제시하며 심판 판정 불만 표출
  • 시메오네 감독도 무리뉴 비판, 감독으로서 존중의 선을 지켜야 한다고 지적

요약

마드리드 더비 이후 판정 논란이 계속되는 가운데 바에나가 무리뉴 감독을 직접 비판했다. 스페인 매체 텔레마드리드와의 인터뷰에서 바에나는 무리뉴가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제시한 사진들에 대해 "화풀이처럼 보였다"며 "반대 상황이었다면 심판 논란이 이렇게까지 커지지 않았을 것"이라고 말했다.

시메오네 감독도 무리뉴의 태도를 지적했다. 그는 감독으로서 받는 관심과 영향력을 고려할 때 존중의 경계를 넘으면 안 된다고 강조했다. 아틀레티코 진영은 이강인을 감싸며 논란에 대응하고 있다.

원문 제목

"패배해 화풀이하는 것 같아"...절친은 다르네! 바에나, 기자회견서 이강인 직접 저격한 무리뉴 비판

FutbolDesk 편집 AI가 원문 기사를 요약·번역하고 원문과 자동 대조한 글입니다. 세부 내용이 다를 수 있으니 전체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기사 저작권은 해당 매체와 기자에게 있으며, 저작권 문의와 삭제 요청은 저작권 페이지를 참고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