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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바르콜라 대신 이강인 영입했어야 한다는 지적

출처
인터풋볼한국 매체
기자
이태훈 기자
게시

핵심 포인트

  • 바르콜라는 5경기 무득점 무도움인 반면 이강인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좋은 출발을 보이는 중
  • 크리츨리는 이강인이 창의적이고 오른쪽 측면에서도 뛸 수 있는 선수라고 평가

요약

인터풋볼이 보도한 바에 따르면, 스카이스포츠의 더기 크리츨리는 리버풀이 올여름 PSG를 떠난 윙어 중 바르콜라가 아닌 이강인을 영입했어야 했다고 주장했다. 바르콜라는 1억 2,300만 파운드에 영입됐지만 현재까지 5경기에서 득점과 도움을 기록하지 못했고, 포지션 문제로 리버풀의 공격진 조합이 어색해졌다는 평가다.

크리츨리는 팟캐스트를 통해 이강인이 창의적이고 오른쪽 측면에서도 뛸 수 있으면서 안쪽에서의 역할도 소화할 수 있는 선수라고 평가했다. 같은 PSG를 떠난 두 선수의 현재 궤적이 완전히 다른 만큼 리버풀의 선택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원문 제목

같이 PSG 탈출했는데 희비 완전히 엇갈렸다…이강인 대신 바르콜라 택한 리버풀, 현지서 비판 “오른쪽에서 찾았어야 할 유형은 이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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