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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에콰도르전 출전 불투명…혼자 회복훈련
- 출처
- 인터풋볼한국 매체
- 기자
- 신동훈 기자
- 게시
핵심 포인트
- 인터풋볼 보도에 따르면 이강인은 팀 훈련 대신 개별 러닝으로 회복 중
- 조규성도 마찬가지로 훈련 불참, 에콰도르전 휴식 가능성 높음
- 모레노 감독 데뷔전인 24일 에콰도르 친선경기는 월드컵 실패 후 첫 국가대표팀 경기
요약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이강인은 부상은 아니지만 컨디션 회복이 필요해 23일 훈련에서 개별 러닝만 소화했다. 조규성도 외부 훈련에 참가하지 않았다. 두 선수 모두 24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에콰도르 친선경기에서 휴식을 취할 가능성이 높다.
모레노 임시 감독은 4-4-2 포메이션을 예고했으며, 손흥민을 주장으로 지명했다. 월드컵 실패 후 국민적 비난을 받은 대표팀이 새 감독 아래 처음 경기를 치르는 만큼 의미 있는 경기가 될 전망이다.
원문 제목
[IN VIEW] 이강인, 에콰도르전 출전 적신호→월드컵 악몽 지우려는 모레노호 팀 훈련 대신 혼자 러닝! 조규성도 빠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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