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명단1분 읽기

마드리드 더비서 이강인 태클로 발베르데 발목 부상

출처
인터풋볼한국 매체
기자
주대은 기자
게시

핵심 포인트

  • 스페인 매체 엘 치링기토에 따르면 발베르데는 왼쪽 발목 3도 염좌 진단을 받았으며 부상 정도가 심각한 상태
  • 전반 45분 이강인의 태클 당시 주심이 카드를 꺼내지 않았고 비디오 판독도 진행되지 않아 논란 야기
  • 발베르데는 경기 중 아드레날린으로 계속 뛰었으나 80분부터 부상의 심각성을 깨달았고 경기 후 거동이 어려웠던 것으로 전해짐

요약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20일 마드리드 더비에서 레알 마드리드를 2-1로 꺾었으나, 이강인의 태클로 인한 발베르데의 부상이 논란이 되고 있다. 스페인 매체 엘 치링기토는 발베르데의 발목 상태를 상세히 보도했으며, 기자는 부상의 심각성을 강조하면서 선수의 건강이 최우선이라고 지적했다. 무리뉴 감독은 경기 후 해당 태클 사진을 공개하며 명백한 퇴장이어야 했다고 주장했다.

원문 제목

“발베르데 발목이 테니공처럼 부었다”…이강인의 거친 태클→“경기 끝나고 발을 디딜 수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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