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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교체 출전 45분 만에 호평...재계약 협상 임박

출처
인터풋볼한국 매체
기자
송건 기자
게시

핵심 포인트

  • 우니온 베를린전 7-0 승리에서 후반 시작부터 45분 풀타임 출전, 무실점 수비 담당
  • FCB인사이드 평점 3점 부여, '집중력 좋고 수비 깔끔'...기민함과 예측력도 입증
  • 독일 스포르트 빌트 보도, 바이에른 경영진이 가을 중 재계약 논의 계획

요약

김민재의 위상이 지난 시즌과 180도 달라졌다. 19일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분데스리가 4라운드 우니온 베를린전에서 교체 출전한 김민재는 후반 시작부터 다요 우파메카노를 대신해 들어가 안정적인 수비를 펼쳤다. 후반 37분 상대 역습을 끊어내며 기민함을 드러냈고, 후반 44분에도 반칙으로 위기를 차단했다.

지난 시즌 로테이션 자원으로 전락했던 김민재는 이번 시즌 프란츠 베켄바워 슈퍼컵 우승에 선발로 기여한 뒤 리그에서도 꾸준히 출전 중이다. 독일 스포르트 빌트는 바이에른 경영진이 가을 중 김민재와 만나 미래를 논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재 2028년까지 계약 중인 그는 여름 이적 루머를 맹활약으로 뒤집어놨다.

원문 제목

1시즌 만에 입지 180도 달라졌다!...김민재, 교체 출전해 45분 동안 인상 쾅! "집중력 좋았고, 수비도 깔끔" 호평→"가을에 재계약 논의 계획" 낭보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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