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라시아, FC 신시내티로 이적 완료
- 출처
- Manchester Evening News지역지
- 기자
- newsdesk@men-news.co.uk (Bruna Re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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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네덜란드 좌측풀백, MLS 구단과 1년 계약 체결…2027/28시즌 옵션 포함
- 말라시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4년 후 떠나…심각한 무릎 부상 2회 겪어
- 유나이티드에서 총 50경기 출장했으나 최근 시즌 출전 기회 극히 제한적
요약
티렐 말라시아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난 후 FC 신시내티와 1년 계약으로 합류했다. 페예노르트에서 올드 트래포드로 입단한 네덜란드 수비수는 루크 쇼의 장기 후임자로서의 초기 약속을 이행하지 못했으며, 장시간 선수 제외 상태에 빠뜨린 심각한 무릎 부상으로 고생했다.
PSV에서의 임대 활동을 거친 말라시아는 2025/26시즌을 위해 유나이티드로 복귀했으나 제한적인 영향력을 미쳤으며, 11월 이후 단 8경기에만 출장했다. 그는 ESPN과의 인터뷰에서 올드 트래포드에서의 장은 마감됐다고 밝혔으며,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그곳에서의 시간에 감사를 표했다.
원문 제목
Forgotten Man United flop signs for new club as move confirm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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