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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수 A매치 데뷔 "꿈만 같은 시간, 가치 증명하겠다"

출처
인터풋볼한국 매체
기자
주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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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후반 30분 송민규 교체로 출전, 에콰도르전 3-0 승리 경험
  • 모레노 감독과 스페인 배경으로 소통 원활, 선배들 도움 받아
  • 첫 대표팀 무대가 유럽 데뷔보다 더 긴장했다며 책임감 강조

요약

레인저스 소속 김민수가 24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한국 대표팀의 에콰도르 친선경기에서 A매치 데뷔를 치렀다.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한 그는 후반 30분 투입돼 짧은 시간이지만 국가대표 무대를 경험했다.

경기 후 인터뷰에서 김민수는 "꿈꿔오던 자리"라며 소감을 전했고, 모레노 감독의 환영과 선배들의 지원에 감사를 표했다. 스페인 성장 배경이 감독과의 소통을 수월하게 했으며, 그는 앞으로 더 열심히 노력해 자신의 가치를 보여주겠다고 다짐했다.

원문 제목

[IN LIVE] “꿈만 같은 시간!”…‘A매치 데뷔전’ 김민수 “대표팀 무게 알아, 가치 충분히 증명해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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