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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레노호 첫 경기 4-4-2 포메이션, 손흥민·오현규 투톱

출처
인터풋볼한국 매체
기자
주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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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손흥민이 주장으로 최전방에 오현규와 함께 투톱 구성
  • 중원에 이재성·박진섭 등 배치, 이강인·황인범·조규성은 제외
  • 모레노 감독이 K리그 분석 결과 가장 많이 사용되는 시스템으로 선택

요약

로베르토 모레노 감독은 24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에콰도르와의 친선경기에서 4-4-2 포메이션을 펼친다. 손흥민과 오현규가 공격수로 나서고, 중원에는 송민규·이재성·박진섭·정승원이 배치된다. 수비는 조현택·이한범·김민재·설영우가 맡는다.

모레노 감독은 선수 소집 당시 최근 2년간 K리그를 분석한 결과 4-4-2가 가장 광범위하게 사용되는 시스템이라고 설명했다. 제한된 준비 기간 내에 선수들이 자연스럽게 구현할 수 있는 포메이션을 선택한 것으로 보인다.

원문 제목

[IN POINT] “K리그에서 가장 많이 사용한 시스템” 4-4-2 예고한 모레노, 손흥민·오현규 투톱+이재성·박진섭 중원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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